투자를 하다보면 배당금(회사 이익의 주주환원)과 분배금(ETF운용사 이익의 배분)을 받을 일이 종종 생깁니다.
적은 금액이라 신경쓰지 않을 수도 있지만, 배당금을 찾아보는데에 너무 많은 공수를 할애하지 않으면서 관리하기 좋은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나,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서 배당을 늘릴 때에는 편리한 방식을 채택하면 좋겠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배당락일에 대하여
헷갈리는 배당마감일과 배당락일에 대해서 정리합니다.
배당마감일 : 배당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날
배당락일 : 배당권한이 사라지는 날
저는 처음 배울 때 배당락일을 배당주 주가 떨어지는 날, 배당주의 메리트가 없어지는 날 이렇게 외웠습니다.
저 배당마감일과 배당락일 사이에는 1영업일이 있습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은 제외되니 배당락일이 월요일일 때는 전 주 금요일이 배당마감일이 되는 형식입니다.
배당은 보통 들어오는 시기가 있지만, 주식마다 주기가 다르고 날짜가 달라질 수도 있어서 관련 정보를 알려주는 증권사 앱을 쓰는 게 더 낫습니다.
아주 초보이시라면 본인이 처음 시작했거나 쓰기편한 앱을 많이 사용하실텐데, 일반적인 증권앱은 배당에 대해서 기능개발에 공수를 할애하지 않습니다.
| 앱 명 | 메뉴 명(하위 메뉴) | 특징 |
| 나무증권(NH농협증권) | 내 배당(내 배당 / 배당 플랜) | 배당금액에 대한 세전 세후 정보 제공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배당 플랜 정보 확인 가능 배당금 시뮬레이션 기능 제공 |
| 미래에셋증권 | 배당 플래너(MY배당 / 시뮬레이션) | 월 별 배당금액에 대한 세전 세후 정보 및 그래프 제공 나이대, 성별 별 배당금 평균 안내 오픈뱅킹 연동 시, 타 증권사 계좌 배당금 모아보기 정보 안내 배당금 시뮬레이션 기능 제공 |
정리한 두개 정도의 증권사가 증권앱의 배당 UI를 신경썼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일반적인 증권사는 입금 내역에서 배당금 입금 내역을 따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증권사에 따라서 ETF분배금은 확인 불가능한 경우도 있으니, 그럴 땐 전체 입출금 내역에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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